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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화웨이, CloudFabric 솔루션용 Intent-Driven Networking 출시

-- 데이터센터를 비즈니스 가치센터로 활용

(하노버, 독일, 2018년 6월 13일 PRNewswire=연합뉴스) 화웨이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한 CEBIT 2018에서 종합적으로 업그레이드된 CloudFabric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데이터센터에 Intent-Driven Networking(DN)을 더욱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화웨이는 업계 최고 성능의 400G 코어 스위칭 플랫폼도 출시했다. 화웨이의 CloudFabric Solution용 IDN은 자동 네트워크 구성, 예측 분석 및 지능형 O&M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업의 의도를 지속해서 검증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초광대역, 지연 감소, 제로 패킷 손실을 통한 물리적 네트워크 연결을 구현함으로써, 데이터센터를 비즈니스 가치센터로 변화시킨다.

화웨이가 발표한 Global Connectivity Index 2018에 따르면, 기본적 연결성이 인공지능(AI)과 통합됨으로써 지능형 연결성으로 발전해 혁신을 자극하고, 새로운 경제 성장 주기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능, 단순함, 초광대역, 개방성 및 보안의 개념을 기반으로 한 화웨이의 CloudFabric Solution용 IDN은 애자일 컨트롤러(Agile Controller)를 업그레이드해 의도를 자동으로 인식함으로써 비즈니스의 민첩성을 높인다. 또한,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분석기인 FabricInsight를 이용해 예측 분석 및 자동 이상 감지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더욱 미래 경쟁적인 동시에, 사용자 환경에 초점을 맞춘 자동적이고 예측 가능하며 자가회복적인 폐쇄적 루프 시스템을 구축한다.

화웨이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도메인의 총괄 책임자인 Wang Lei는 "지능형 연결성은 기업 디지털 플랫폼의 핵심"이라며 "화웨이의 새로운 CloudFabric Solution용 IDN은 사용자 주도적인 비즈니스 로직과 서비스 전략으로 지능형 플랫폼을 구축해 비즈니스 의도를 네트워크 아키텍처에 연결함으로써 효과적인 디지털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화웨이의 CloudFabric Solution용 IDN의 새로운 기능과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다.

- IDN 자동화: 애자일 컨트롤러는 고객의 서비스 의도에 따라 네트워크 설계를 자동 완성함으로써 서비스 제공 효율성을 10배 향상시킨다. 한 개의 애자일 컨트롤러 클러스터는 액세스 레이어에서 3,000개의 리프 노드를 관리할 수 있으며, 최대 100,000개의 서버로 확장될 수 있다. 또한, 1:1 활성/대기 컨트롤러 클러스터는 시스템 가용성을 크게 개선하고, 활성 노드와 대기 노드 사이의 자동전환 동안 중단없는 서비스를 보장한다. 개방형 표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애자일 컨트롤러는 유연한 리소스 공유 및 스케줄링을 구현하기 위해 다수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상호 연결이 가능하다.

- 예측 분석 및 이상 감지: 새로운 FabricInsight는 빅 데이터 분석 및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행동 모델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지속해서 확인함으로써, 수초 만에 예측 가능한 유지관리 및 네트워크 이상을 감지한다. 또한, 네트워크 정체 등의 비정상적 상황과 관련 있는 서비스를 자동으로 찾아냄으로써 고객이 단시간에 결함을 찾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업계 최고 성능인 400G 코어 스위칭 플랫폼: CE12800 코어 스위치는 36 x 400G 라인 카드를 지원하며, 단대단(end-to-end) 400G 상호 연결을 구현한 업계 최초의 제품이다. 이는 대역폭 병목 현상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GB당 트래픽 비용을 20% 줄이며, 향후 10년간 원활한 발전을 지원한다.

디지털 변환의 빠른 발전은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혁신을 끌어낸다. IDN 개념을 기반으로 한 화웨이의 CloudFabric Solution용 IDN은 대규모 서비스 제공업체, 기업 또는 상업 고객에게 고급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 및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의도를 이해하고, 자동 및 지능형 네트워크의 배치와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즉, 이는 데이터센터를 비즈니스 가치센터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달 11~15일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독일에서 열리는 CEBIT에서 화웨이는 자사의 파트너 및 고객과 함께 디지털 교향곡을 연주하는 새로운 디지털 변혁 솔루션을 공개한다. 또한, 화웨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IoT) 및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이들 영역 모두 오늘날 디지털 변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를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최고 관행도 공유한다.

화웨이 부스는 독일 하노버 전시센터 제13관 C01 구역에 있다. CEBIT에 참가하는 화웨이에 관한 추가 정보는 http://e.huawei.com/topic/cebit2018-en/index.html을 참조한다. "새로운 ICT 주도"를 이용하는 화웨이의 국제 고객 사례에 대한 추가 정보는 http://e.huawei.com/topic/leading-new-ict-en/index.html을 참조한다.

화웨이 CloudFabric에 대한 추가 정보는 http://e.huawei.com/en/solutions/business-needs/enterprise-network/data-center-network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Huawei Global Connectivity Index 2018

http://www.huawei.com/minisite/gci/en/index.html

출처: 화웨이(Huawei)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3 23: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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