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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첫날 공동 7위

김민휘, 존디어 클래식 1R 공동 7위
김민휘, 존디어 클래식 1R 공동 7위(실비스<美일리노이주> AFP/GETTY=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프로골프투어(PGA)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 중 김민휘가 1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이날 김민휘는 이글 하나에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seinclara@yna.co.kr

김민휘 [AP=연합뉴스]
김민휘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6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선두에 3타 뒤진 김민휘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등과 함께 공동 7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김민휘는 지난주 밀리터리 트리뷰트에서도 1라운드를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끝내 2주 연속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다만 지난주 대회에서는 첫날 상승세를 살리지 못하고 결국 공동 74위에 그쳤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민휘는 보기 없는 플레이를 이어가며 선두 경쟁을 벌였으나 마지막 8, 9번 홀에서 연달아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순위가 공동 7위까지 내려갔다.

김민휘는 이 대회에서 5위 이내에 들면 다음주 열리는 브리티시오픈 출전 자격을 얻을 가능성도 생긴다.

스티브 위트크로프트(미국)가 13번부터 18번 홀까지 6연속 버디를 낚으며 9언더파 62타, 단독 선두에 나섰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이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2번 홀 러프에서 스윙하다 오른쪽 어깨를 다쳐 기권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3 09: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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