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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참전군인 위안부 실체 증언…"용서받을수 없다"
위생병 출신 마쓰모토 "나는 전쟁범죄자…고통스럽지만 밝혀야" "日 총리 제대로 사과하고 보상할 사람에게 보상해야"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던 90대 일본인 남성이 일본 제국주의 군대의 위안부 동원 행위를 증언하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에 대해 과거의 잘못에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은퇴한 목사인 마사요시(91) 씨는 23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일으킨 태평양 전쟁의 부당성을 알리고, 한국 여성을 비롯한 아시아 여성들이 이 전쟁 당시 일본군의 위안소에서 강제로 위안부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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