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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SW 협력의 장 'K-테크 2013' 미국서 개최

국내 SW 벤처기업들, 구글 등 글로벌 업체와 수출상담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의 SW 기술·제품을 홍보하고, 양국의 SW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K-테크(Tech)@실리콘밸리 2013' 행사를 14∼15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콘퍼런스, 수출 상담회, 스타트업 경진대회, 기술로드쇼, 네트워킹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미래부는 이 행사에서 한국의 미래성장 패러다임인 '창조경제'를 실현하는데 SW가 핵심 수단으로 두드러질 것이라는 공감대를 확인하고, 한국의 SW 우수사례와 기술력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일준 미래부 정보통신산업국장은 개회사에서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과 산업이 만나 새로운 가치와 시장을 창출하는' 창조경제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SW가 창조경제 실현도구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기조연설에서는 손영권 삼성전자[005930] 사장이 SW 활용성과와 미래 핵심 SW 전략 방향성을 소개하고, 댄 르윈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SW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콘퍼런스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가 만드는 미래', 'SW융합을 통한 산업 고도화', '모바일 플랫폼 진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송정희 KT[030200] 부사장, 리처드 대셔 스탠퍼드대 교수, 김정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원만호 캠프모바일 실장, 페리 탬 스톰8 대표 등이 패널로 참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는 미국에 진출하거나 미국 기업과 협력하기를 바라는 SW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36개 국내 업체들이 참가해 구글, 스프린트, 인텔, SAP, HP 등 글로벌 기업 110개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한다. 작년 행사 때보다 바이어 수가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스타트업 경연대회에서는 미미박스, 에스이웍스, NoTag, 스트라티오, 아이쿱 등 국내 우수 스타트업 23개사가 참가해 실리콘밸리 엔젤투자자와 벤처 인큐베이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등은 최신 SW·ICT 연구성과를 전시·시연한다. 가상 의류착용 서비스를 위한 3D 신체계측 기술, 인터넷에서 끊김 없는 고품질 비디오·오디오를 제공하는 분산형 텔레프레즌스 기술,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가에게 최적의 건강관리 법을 추천하는 헬스케어 융합기술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14일 오후에는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ICT 분야 인재들의 결집을 돕는 'K-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11/13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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