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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최고기술책임자 부문 신설…"미래 성장동력 발굴"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보안업체 안랩[053800]은 3일 조직개편을 통해 CTO(최고기술책임자) 부문을 신설했다. 신임 CTO로는 이호웅 상무(전 EP연구소장)를 선임했다.

안랩은 "미래성장을 위한 R&D(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CTO 부문을 신설했다"며 "CTO부문은 R&D 중심의 기술연구소와 신성장 기획 관련 부서로 구성된 조직으로, 이호웅 CTO는 향후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전사 관점의 R&D 전략을 이끌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기 인사에서는 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이하 EP사업부) 총괄을 맡은 강석균 EP사업부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한창규 시큐리티대응센터장, 김석중 NW영업본부장, 이상국 EP사업기획실장은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호웅 안랩 신임 CTO
이호웅 안랩 신임 CTO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7: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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