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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물류로봇 진출…5년 후 매출 3천억원 목표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056080]이 물류로봇 등 신제품을 내놓고 5년간 연평균 50% 성장해 매출 3천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이사 회장은 1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에서 창립 30주년·신사옥 준공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자 기술 자원 확보 연구에 매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회장은 "유진로봇이 보유한 세계 최고 경쟁 우위 기술을 접목해 청소로봇과 물걸레청소로봇, 빌딩청소로봇, 물류로봇 등 신제품을 개발해 출시하겠다"며 "산업별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산업용 설비 비용 절감 차원에서 물류로봇 수요가 많아질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3년간 시장 확대에 전력투구할 계획이며 기술력이 높은 제품, 합리적 가격 경쟁력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자신했다.

유진로봇은 이날 간담회에서 바리스타가 제조한 커피를 자율주행 물류배송로봇 고카트가 직접 테이블로 가져다주는 로봇 카페도 선보였다.

유진로봇은 1988년 설립된 로봇 1세대 기업으로 가정용 청소로봇과 물류배송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와 아웃도어 플랫폼 등 다양한 서비스로봇 개발 사업을 해오고 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7 16: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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