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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올해 나무 30만그루 심기로
수원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착수
(수원=연합뉴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2일 여주군 여주읍 하거리 야산에서 올 첫 식목행사를 가졌다.2010.3.12<<지방기사 참고.수원국유림관리소 제공>>
kwang@yna.co.kr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 한강 남쪽 17개 시.군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19㏊의 임야에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확대를 위한 백합나무, 국민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소나무, 경제수인 낙엽송 등을 중점적으로 심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형질이 좋지 않은 임야를 대상으로 단계적인 벌채를 실시, 유망수종으로 갱신해 나갈 방침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이날 여주군 여주읍 하거리 야산에서 올 첫 식목행사를 가졌다.

   kwa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3/12 19:1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