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 프로그램 37개 확정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오는 26∼29일 태화강변과 장생포 일대에서 개최하는 고래축제 프로그램 37개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가 꼽은 대표 프로그램은 선사시대 생활을 체험하는 '족장 마음대로', 선사시대 고래잡이를 재현하는 '반구대암각화 속으로', 고래 퍼포먼스 '춤추는 고래' 등이다.
고래 주제 전시관 운영, 고래와 술이 만나는 광장(술고래), 추억의 태화강 나루터, 고래시(詩) 길, 고래문학제, 고래박물관 특별전시 등 11개의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이밖에 수상 멀티쇼, 고래바다여행, 고래장터, 고래가요제, 고래관광학술대회, 장생포 용왕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울산시 공직 유관단체 청렴교육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오는 10∼30일 공직 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도시공사, 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시설관리공단, 체육회, 테크노파크, 울산발전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청렴의 생활화와 공직윤리의식 제고 등을 교육한다.
현재 울산시의 지원을 받거나 시의 업무를 위임받아 수행하는 공직 유관단체는 7개로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봄철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9∼20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반과 합동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김밥과 도시락 제조업체, 장례식장 음식점 등 89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사항은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표시,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종사자 위생관리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09 10:16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