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경기지방경찰청은 18일 한겨레 중ㆍ고등학교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안보견학을 했다.
이들은 용산 전쟁기념관 청소년 안보현장 체험행사를 통해 가슴아픈 전쟁의 역사와 잔해를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김모(16)군은 "말로만 듣던 경찰청을 직접 눈으로 보고 안보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겨레 중ㆍ고등학교는 탈북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이다.(글 = 김종식 기자, 사진 = 경기지방경찰청 제공)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18 16:27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