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대전시는 대학생들의 지역 우수기업 취업 확대를 위해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이 직접 기업을 탐방하고 기업정보를 파악해 일자리를 찾는 취업연계 사업이다. 시는 이 프로젝트에 참가할 대학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대학생은 2∼4명으로 팀을 구성, 희망이음 프로젝트 홈페이지(www.hopelink.kr)를 통해 신청하면 전공 및 관심분야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탐방기업과 연결된다.
참가 대학생들이 이미지와 영상 등을 곁들인 탐방후기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평가를 통해 우수팀의 경우 지식경제부장관상 및 대전시장상 수상과 함께 해외 우수기업 연수기회도 주어진다.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 발대식은 다음달 중순 시청에서 열린다. 문의 ☎(042) 600-2472.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16 10:06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