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고창부안축협은 18일 전북 고창군 흥덕면 용반리에 한우가축시장을 개장했다.
한우가축시장은 7천600㎡ 부지에 1층 규모(1천20㎡)로, 전자경매 시스템을 갖춰 송아지와 비육우 등을 하루 최대 204마리까지 거래할 수 있다. 소독시설, 식당, 편의시설도 마렸했다.
한우가축시장은 특히 최첨단 전자경매를 도입해 출하번호, 출하주인, 성별, 내정가격, 소품종 등 거래 한우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가축시장은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강수 군수는 전자경매 가축시장이 한우 거래질서의 확립, 한우 혈통보존, 품질개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18 10:3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