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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농기센터 "양파·마늘 철저한 관리 필요"

강추위로 재생기 늦어져…"적기영농 해야"

(임실=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겨우내 생육이 정지되었던 마늘ㆍ양파 작물이 재생기에 접어들면서 철저한 농가 관리가 요구된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마늘ㆍ양파의 재생기가 강추위로 인해 평년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배포장 관리와 웃거름주기 등 적기영농을 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료는 주는 시기, 양에 따라 품질·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저장성도 좌우되므로 한번에 많은 양을 주지 말고 적기에 알맞은 양을 사용해야 한다.

비료살포는 생육이 재생되는 23일께 10a당 요소 17㎏, 염화칼리 10㎏을 주어야 한다.

대부분 농가가 비닐 멀칭재배를 하고 있어 그 위에 비료를 뿌리면 흘러내리거나 잘 분해되지 않아 시비효과가 낮아질 우려가 있어 물비료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비료를 줄때는 10a당 요소 17㎏, 염화칼리 10㎏를 물 400~600ℓ에 충분히 녹여 포장에 골고루 뿌려주면 된다.

물비료 살포가 어려운 농가는 비 예보가 있을 때 비료를 뿌려주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바람에 의해 비닐이 벗겨지면 가뭄피해를 받기 쉽고 잡풀이 많이 생겨 제거하는데 많은 인력이 소모돼 관리가 중요하다.

이랑 높이가 낮거나 배수가 잘되지 않는 포장은 뿌리활력이 떨어져 생육불량, 고사현상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습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배수로를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lov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02/17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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