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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에 문열어

넥슨컴퓨터박물관 전경 <<연합뉴스DB>>
넥슨컴퓨터박물관 전경 <<연합뉴스DB>>
(제주=연합뉴스) NXC가 제주시 노형동에 건립한 넥슨컴퓨터박물관 전경. 2013.7.8 << 미디어과학부 기사 참조, NXC 제공 >> photo@yna.co.kr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컴퓨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넥슨컴퓨터박물관이 27일 제주시 노형동에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2천445.68㎡ 규모의 박물관에는 눈으로 보는 전시는 물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처음으로 만든 컴퓨터인 '애플Ⅰ'을 비롯해 처음으로 PC라 불린 IBM의 컴퓨터와 금성·대우전자·삼성전자의 옛 PC까지 다양한 과거 컴퓨터들과 과거 추억의 게임, 오락기기 등이 공개된다.

또한 관람객들은 레고 로봇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레고 마인드스톰'과 3D 게임을 제작해볼 수 있는 '코듀', 큐브 조작 교육용 게임인 '시프티오 큐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전시된 애플I  <<연합뉴스DB>>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전시된 애플I <<연합뉴스DB>>
(제주=연합뉴스) 애플이 만든 첫 컴퓨터 '애플I'가 제주시 노형동 넥슨컴퓨터박물관 내부에 전시돼 있다. 2013.7.8 << 미디어과학부 기사 참조, NXC 제공 >> photo@yna.co.kr
옛 컴퓨터와 관련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매주 박물관이 선정한 추억의 컴퓨터 두 대를 가까이서 보고 만질 수 있는 '스닉 프리뷰'와 옛 타자연습 프로그램인 '한메타자교사' 경진대회 이벤트도 마련된다.

학생들이 단체관람할 때는 컴퓨터와 게임의 역사에 대한 교육도 진행된다.

요금은 성인 8천원, 청소년 7천원, 5∼13세 어린이 6천원이다. 도민과 경로자, 군인,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50% 할인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동절기는 오후 6시)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휴관이다.

atoz@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07/27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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