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국(서울)

뉴스 홈 > 전국 > 서울

서초구, 이동하는 여성근로자 쉼터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초2동주민센터에 여성근로자 쉼터 '이어쉼'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어쉼은 학습지 교사, 방문 판매원, 보험 설계사 등 일정한 사업장 없이 돌아다니며 일하는 여성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어쉼은 강남대로 근처여서 강남역, 양재역, 교대역과 가깝고, 주변에 대형 건물도 많아 이용 수요가 많을 것으로 구는 예상했다.

이어쉼에는 소파와 테이블,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음료, 책과 잡지 등이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9/17 08:33 송고

광고

광고

아이키텐플러스 광고 강용구박사, ‘키’는 노력으로 더 클 수 있다.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