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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운동본부, '한중청년선플사이버공공외교단' 출범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선플운동본부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중 누리꾼으로 이뤄진 '한중청년선플사이버공공외교단' 발대식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인민일보망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 행사에는 양국 청년 누리꾼을 대표해 서울대 김주완 씨와 중앙대 양리샤 씨가 '한중청년선플사이버공공외교단 선서'를 한다.

선플운동은 사이버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2007년 민병철 건국대 교수로부터 시작돼 현재 6천여 개 학교와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운동본부는 앞서 지난 1월 한국 청소년들이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만든 '선플 추모집'을 중국 CCTV에 전달하고 2월에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맞아 한중선플사이버응원단을 선보인 바 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9/17 09: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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