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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막으면 안 돼요"…마트·터미널 특별소방점검

경북도 119종합상황실[경북도 제공=연합뉴스]
경북도 119종합상황실[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 소방본부는 추석을 맞아 특별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319곳 소방교육훈련과 자체점검 여부를 살피고 위법사항에 과태료를 매기거나 보완하도록 지시할 방침이다.

또 비상구를 잠그거나 훼손했는지, 비상구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는지 등을 중점 단속한다.

소방공무원, 여성단체, 의용소방대, 소방행정자문단 2천여명과 함께 비상구 관리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안내하는 운동도 편다.

소방본부는 오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갖추고 기차역, 터미널, 시장 등에 119구급대를 배치한다.

서정우 경북도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와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6: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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