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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 18일 정기연주회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 연주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 연주

공연에서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걸맞게 '낭만'을 주제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 첫 곡으로 비올라를 위한 아름다운 작품을 써온 막스 부르흐의 '8개 소품, 작품번호(Op).83'을 연주한다.

클라리넷은 조우리, 비올라는 김주영, 피아노는 남선영이 각각 들려준다.

들리브의 오페라 '라메크'에 등장하는 '꽃의 이중창'을 소프라노 윤한나·김은혜가 노래한다.

공연의 피날레로 브람스의 '피아노 5중주 Op.34' 중 1악장과 4악장이 선율을 탄다.

제1 바이올린 문종아, 제2 바이올린 채송화, 비올라 양신애, 첼로 김민수, 피아노 장슬기 등이 각각 맡는다.

양 진 음악감독은 "가을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도록 '낭만'을 주제로 사랑을 꿈꾸는 여인들의 듀엣, 프랑스 샹송, 낭만주의 대표작가인 부르흐와 브람스의 음악으로 앙상블을 이뤘다"며 "낭만의 따뜻한 음색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5: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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