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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광주시 언제쯤 만나려나…예산정책협의회 또 연기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내년 국비 예산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과 광주시의 예산정책협의회가 또 연기됐다.

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14일 현안 브리핑에서 "내일(15일) 전남, 광주 현장에서 열기로 했던 예산정책협의회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 인사 청문 결과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민주당은 설명했다.

민주당은 애초 15일 전남도당에서 현장 최고위원 회의를 하고 전남도와 광주시에서 차례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 예정이었다.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 지도부와 예결위원들의 방문이 예상됐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추미애 민주당 대표
윤장현 광주시장과 추미애 민주당 대표지난달 22일 추 대표의 광주 방문 당시 모습.

전남도와의 협의회는 첫 연기지만 광주시는 지난 5일에 이어 두 번째 잠정 연기 통보를 받았다.

당시에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국회 임명 동의안 처리 문제로 협의회가 미뤄졌다.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와 관련해 건의사항을 준비하던 시·도는 실망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역 현안이나 예산과 관련한 중요한 협의가 다시 연기돼 안타깝다"며 "민주당과 후속 일정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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