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참여연대 "공중 응급실 닥터헬기 도입 서둘러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14일 "충북도는 '닥터헬기'라 불리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충북참여연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헬기 내에서 응급환자 치료가 가능한 닥터헬기가 2011년 국내에 도입됐지만, 충북에는 여전히 단 한 대도 배치돼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충북참여연대는 또 "현재 광역 119구조대에서 소방헬기를 이용한 구조활동을 하고 있지만, 닥터헬기와는 기능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며 "소방헬기가 구급차라면, 닥터헬기는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볼 수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닥터헬기의 지방 배치에 대한 의사를 확실히 하는 만큼 지역의 신속한 응급이송 체계 구축을 위해 이제는 충북도가 나서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현재 닥터헬기를 운용 중인 광역단체는 인천, 전남, 강원, 경북, 충남, 전북 등 6곳이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6:0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