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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남쪽 먼바다 자정 태풍주의보 발효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지방기상청은 14일 자정을 기해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했다.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의 영향으로 제주도 남부·동부·서부 앞바다에 15일 오후에 태풍주의보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도 육상에는 15일 아침부터 강풍주의보가, 밤에는 태풍주의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태풍의 발달 정도와 북상 여부에 따라 예상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kh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22: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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