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양산에 산업단지와 연계한 특성화고 설립 필요"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양산지역에 산업단지와 연계한 특성화고등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도교육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도교육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도교육청은 14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양산지역 특성화고 설립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회'를 했다.

보고회에서는 양산의 경우 고등학교 다양성이 부족해 중학교 졸업생들의 진로선택이 제한적이며 이로 인해 타 지역 특성화고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경남교육연구정보원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또 양산의 중소기업은 2천여 개에 달하지만, 특성화고가 없어 이들 기업의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고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주체들이 그간 꾸준히 특성화고 설립을 요구한 사실도 지적됐다.

따라서 신도시 개발이 꾸준히 이뤄져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한 특성화고 설립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특수성과 주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앞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특성화고 추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8:21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