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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영농 부산물 소각 돕는 전담팀 운영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가 폐비닐과 같은 영농 부산물의 소각을 돕는 전담팀인 '산불위험요인 사전 제거반'을 운영한다.

폐비닐과 포대 등의 영농 부산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폐비닐과 포대 등의 영농 부산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담팀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으로 구성되며 진화 장비를 갖추고 현장에 가 안전하게 영농 부산물을 소각해준다.

도움이 필요한 농가는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익산시는 영농 부산물 소각이 산불로 이어지는 것을 막고, 농민들이 무분별한 소각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을 최소화하고자 전담팀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1 14: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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