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당진시 내년 정부예산 7천157억원…올해보다 967억↑

당진시청사 [자료사진]
당진시청사 [자료사진]

(당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당진시는 내년 정부예산 7천157억원(국가사업 6천580억원·자체사업 577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시의 정부예산 6천550억원보다 967억원이 많은 것이다.

내년에 정부예산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은 당진∼평택항 진입도로 건설(10억원),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5억원),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3억원),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간 조성(8억원), 농촌용수이용 체계 개편(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 160억원),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10억원) 등이다.

장고항 국가 어항 개발사업(53억원), 역천 생태하천 개선사업(32억원),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건설(100억원), 삽교천 방조제 배수갑문 확장(120억원),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13억원) 등 계속사업 예산도 확보됐다.

시 관계자는 "중앙부처를 상대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많은 국비를 확보했다"며 "해당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09:4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