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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장 "지역 경기 위해 현대중 임단협 꼭 타결돼야"

권명호 울산시 동구청장
권명호 울산시 동구청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권명호 울산시 동구청장은 2일 "동구뿐 아니라 울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현대중공업 임단협은 반드시 타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권 구청장은 이날 동구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곧 있을 현대중 조합원 투표에서 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가결되기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2년간 임단협 타결이 지연되면서 조합원 1명당 받지 못한 금액이 1천500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 된다"며 "3천억원 이상의 돈이 2년간 묶이다 보니 지역 경기에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이어 "임단협이 타결되면 동구뿐만 아니라 울산 전체의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대중 노사가 공동 운명체라는 생각으로 대승적인 차원에서 임단협을 타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2 17: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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