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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장성=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장성황룡강 노란꽃잔치'가 2018년 전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장성군은 '장성황룡강 노란꽃잔치'가 2018년 대표 우수축제로 최종 선정돼 도비 1천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3일 밝혔다.

'노란꽃잔치'는 장성 황룡강에서 가을꽃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다.

신생 축제인데도 지난해 10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장성의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현장. [장성군 제공=연합뉴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현장. [장성군 제공=연합뉴스]

특히 10억 송이의 가을꽃들이 드넓은 황룡강을 따라 가득 펼쳐져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꽃 강(Flower River)이라는 별칭도 얻었다.

장성군은 황룡강과 꽃이라는 자연 친화적 소재, 참신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 주민 참여형 운영 등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장성군은 현재 홍길동축제·노란꽃잔치·백양단풍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16년에는 홍길동축제가 전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황룡강은 옐로우시티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장성의 미래와 희망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원이다"며 "2018년 노란꽃잔치도 주민과 함께 더욱 알차게 준비해 장성의 색깔을 보여주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6: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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