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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도시 환경 만든다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자전거 도로를 꾸준히 정비하고 도로 턱을 낮추는 등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도시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추진 중인 자전거 안전교육과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 면허제도, 자전거 관련 행사 등도 꾸준히 이어 가기로 했다.

시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자전거 시범학교와 동별 자전거 동호회 등을 활성화 시키기로 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과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 면허제도 등을 확대하는 등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유도키로 했다.

아울러 자전거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자전거 이용 시민의 불의 사고에 대비, 시민의 자전거 보험가입도 서두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편리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현장을 점검하고 돌출되거나 파손돼 위험이 예상되는 도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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