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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농어촌육성자금 50억 융자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농어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농어촌육성자금 50억원을 융자한다고 3일 밝혔다.

융자는 2월 2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울산의 농어업인, 귀농 어업인, 농업 관련 법인, 생산자 단체·조직 및 공동사업장 등이다. 농어업의 소득개발을 위한 사업, 지역 특화품목 육성을 위한 사업, 친환경 농업육성 지원 사업, 농·수산물 유통 안정을 위한 사업, 수출 작목 개발 및 농식품 육성사업 등을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에 한한다.

융자 한도는 농어업인 및 귀농 어업인은 7천만원까지, 농업법인체·생산자 단체 조직은 5억원까지다.

융자 조건은 시설자금은 2년 거치 4년 균등 분할상환, 운영자금은 3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변동금리가 적용되지만, 울산시가 농어촌육성기금을 통해 연 3.1∼4.4%의 이자차액을 보전해 주기 때문에 농어업인의 이자 부담이 가벼워진다.

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신고 및 등록된 식품제조·가공업(즉석판매제조·가공업 포함), 식품접객업소 등이다.

영업에 필요한 기계 설치, 조리시설 및 화장실 등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자금에 한해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 한도액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는 최대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즉석판매제조가공업 포함) 1억원, 식품접객업소 5천만원(화장실만 개선할 경우 1천만원) 등이다.

융자 조건은 연리 0.5%,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으로 전국에서 금리가 가장 낮다.

구·군 위생부서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 식의약안전과(☎052-229-3542) 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식품제조·가공업소 10곳에 총 5억1천만원의 융자를 지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08: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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