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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 범죄 취약·안전 위험 빈집 정비

울주군 신청사
울주군 신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울주군이 범죄에 취약하고 화재나 붕괴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큰 빈집 정비사업을 올해 본격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은 빈집 정비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지난해 2곳에 이어 올해부터 빈집 정비를 확대한다.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에 대해 기초생활수급자나 3년 이상 공공용지 사용에 동의한 소유자가 정비를 원할 경우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을 선정한다.

울주군이 직접 시행하거나 대상자에게 정비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이달 3일부터 2월 20일까지 7주간 사업 신청을 받는다. 철거를 원하는 빈집 소유자는 구비서류를 가져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내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 예산 7천500만원을 확보했고 앞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빈집 정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5: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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