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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대구시와 경산시 통합 논의해야"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14일 "대구시와 경산시 통합을 논의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구청장은 보도자료에서 "대구시와 경산시 통합은 두 지역 주민 대다수가 지지함에도 중앙집권적인 규제 때문에 진척을 보지 못했다"라며 "오는 6월 지방선거는 두 지역 통합 비전을 세워 더 큰 대구를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주장했다.

또 "자치분권시대에는 주민 스스로 행정구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며 "광역시 안에 일반시를 둘 수 있도록 하는 법제 개편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간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는 현실에서 지방분권 개헌과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이야말로 대구시와 경산시 통합 논의를 시작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4 15: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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