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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을 살리자"…인천시 마스터플랜 용역 발주

해수부·LH·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연말까지 개발 청사진 제시

인천항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인천항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인천시 제공=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해양수산부·한국토지주택공사(LH)·인천항만공사(IPA)와 함께 '인천 내항 일원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천 내항과 주변 원도심 4.64㎢의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목표를 두고 12월까지 진행된다.

용역비 18억원은 해수부 7억원, LH 5억원, 인천시와 IPA가 각각 3억원을 부담해 마련했다.

인천 내항 재개발사업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다가 투자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며 2016년에 공공개발 사업으로 전환됐다.

LH는 사업 구상과 운영·관리·시행, 인천시는 도시계획 관련 업무, 공사는 부두 재비치 및 토지제공 등 역할을 맡았다. 해수부는 재개발사업을 총괄하고 기관 업무를 조정한다.

인천시는 마스터플랜 수립과 병행해 월미도와 개항장 일대에 인천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2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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