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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원주 국제 치어리딩 대회 '올림픽 응원 댄스'

화려한 치어리딩[연합뉴스 자료사진]
화려한 치어리딩[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2018 원주 국제 치어리딩 친선대회가 26일 오후 6시 강원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미국, 러시아, 독일, 캐나다,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7개국 팀과 국내 12개 팀 등 19개 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다.

원주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2년에 한 번 개최하는 2020 세계대학 치어리딩 선수권대회를 지난해 유치한 바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13일 "세계 7개국 선수가 화려한 치어리딩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고 원주시민과 함께 즐기면서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 분위기를 돋우는 행사"라고 말했다.

[올림픽] 성공 응원하며 춤추는 원주
[올림픽] 성공 응원하며 춤추는 원주 (원주=연합뉴스) 강원 원주시 치악체육관 특별무대에서 지난 12일 오후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세 번째 날 행사인 '올림-팝'(Olym-Pop)이 열리고 있다.
올림-팝에는 원창묵 원주시장, 박호빈 원주시의회 의장, 한국관광공사 직원 등이 참여해 성공과 붐업을 응원했다. 2018.2.13 [원주시 제공=연합뉴스]
byh@yna.co.kr

현재 원주에서는 올림픽 성공과 붐업을 위해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이 한창이다.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세 번째 날인 지난 12일에는 원창묵 원주시장과 박호빈 원주시의회 의장이 치악체육관 특별무대에 올라 시민과 함께 춤을 추며 올림픽 성공을 응원하는 깜짝 이벤트를 했다.

해외 7개국 25개 팀을 비롯해 총 95개 팀 4천500여명이 참가한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은 18일까지 계속된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3 13: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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