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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산단 유치 밀양시, 기업유치·일자리 창출 나섰다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감도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감도

(밀양=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를 미래 먹거리로 한 경남 밀양시가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나노융합 국가산단을 기반으로 150개 기업을 유치해 1만5천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정책 목표를 '시민이 행복한 삶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로 정하고 부시장 직속으로 일자리창출담당관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밀양형 일자리 시책 발굴과 추진은 물론 각 부서 일자리 사업 전체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올해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질 개선, 맞춤형 일자리 지원 등 5개 부문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가장 먼저 희망 드림 취업지원센터를 건립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쓴다.

또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시행으로 고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공공 및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박람회 규모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3 17: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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