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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빵빵모니터단 발대식…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기대

빛고을빵빵모니터단 발대식[광주시 제공 =연합뉴스]
빛고을빵빵모니터단 발대식[광주시 제공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 대중교통 서비스와 교통시설물 불편 사항 등을 꼼꼼하게 살필 모니터단이 떴다.

광주시는 14일 시청 1층 행복나눔실에서 2018 빛고을빵빵모니터단 발대식을 열어 시민 모니터 18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빵빵모니터는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서비스, 교통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이나 개선할 점 등을 시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알린다.

시 관련 부서는 이를 확인한 후 즉각 불편 사항 개선에 나선다.

공모를 통해 선발한 시민 모니터의 활동 기간은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며 시내버스 노선별로 1~2명이 활동한다.

지난해 시민 모니터는 180명이 참여해 4천442건을 점검하고 354건의 불편 사항을 확인, 개선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올해 빛고을빵빵모니터의 출발을 응원하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한해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4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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