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전시 반부패시책 꼴찌 민주당 책임"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정당인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통합추진위원회는 14일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대전시가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에 대해 "권선택 전 시장을 공천한 민주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통합추진위는 이날 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지난 4년간 대전에서 벌어진 일을 되짚어보면 가슴이 답답하다"며 "대전시가 왜 갑자기 전국에서 제일 부패지수가 높아졌는지 원인을 따지고 책임자를 규명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상수도 민영화 사업,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 용산동 관광휴양시설 개발 사업 등 시민단체와 갈등이 깊었던 사업들을 언급한 뒤 "산하기관 채용비리와 인사비리가 끊임없이 이어졌지만, 대전시는 눈 하나 꿈쩍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책임은 시장에게 있지만 권 전 시장이 법을 어겨 시청에서 떠난 상황이니 이에 대한 책임은 권 전 시장을 공천한 민주당이 져야 한다"며 "민주당은 '이게 대전의 모습이냐'라며 가슴앓이를 하고 있을 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4 14:36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