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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관령 강풍에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경기 15일로 연기

[올림픽] 슈팅 레인지 들어오는 안나 프롤리나
[올림픽] 슈팅 레인지 들어오는 안나 프롤리나(평창=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2일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내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여자 추적 10km 경기에서 한국의 안나 프롤리나가 슈팅 레인지에 들어오고 있다. 2018.2.12
hihong@yna.co.kr

(평창=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4일 영동지방을 덮친 강풍으로 인해 오후 8시 5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경기가 15일 오후 5시 15분으로 연기됐다.

여자 경기가 끝난 뒤 오후 8시 20분에는 남자 20㎞ 개인 경기가 펼쳐진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은 "초속 15m 강풍 예보로 일정을 변경했다. 선수 출발 순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재추첨한다"고 공지했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4 17: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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