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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김영록 출구조사 예상 득표율 82%에 '환호'

(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6·13 전국 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오후 6시 이후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가 압승을 거둘 것으로 나타나자 김 후보 캠프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터졌다.

환호하는 김영록 후보
환호하는 김영록 후보 (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전남 순천시 조례동 선거사무실에서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부인 정라미씨의 손을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18.6.13
minu21@yna.co.kr

이날 오후 전남 순천시 조례동 선거사무실에는 방송사 출구조사를 앞두고 지지자 등 300여명이 모였다.

민주당 이개호 전남도당위원장, 서갑원 순천지역위원장, 이완식 선대위원장 등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후보와 악수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출구조사에서 김 후보가 82%의 예상 득표율로 당선이 예상되자 환호성과 박수가 터졌고, 김 후보는 부인 정라미씨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TV 생중계 화면에서 전남지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올 때마다 '김영록'을 연호했고, 김 후보는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김 후보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이 위원장 등 선거운동에 나선 주요 인사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 후보는 "전남도민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로 예상 득표율이 80%를 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선이 되면 거창한 인수위원회 대신 취임 준비 실무기획단을 중심으로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3 19: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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