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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당선 확실…압도적 득표로 '대세론' 입증

기뻐하는 김영록 후보 부부
기뻐하는 김영록 후보 부부(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록(왼쪽) 전남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전남 순천시 조례동 선거사무실에서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이 유력시되자 부인 정라미씨와 기뻐하고 있다. [김영록 후보 캠프 제공=연합뉴스] minu21@yna.co.kr

환호하는 김영록(가운데)
환호하는 김영록(가운데)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의 전남지사 당선이 확실시된다.

김 후보는 13일 오후 10시 30분 현재 75.94%의 득표율을 기록, 다른 후보들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아직 개표율은 25.04%에 머물렀지만 다른 후보와의 격차가 워낙 커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 11.56%, 민중당 이성수 후보 5.30%, 바른미래당 박매호 후보 4.05%, 정의당 노형태 후보 3.12% 등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김 후보는 민주당 경선 때부터 주장해온 대세론을 결과로 입증했다.

김 후보는 1977년 행정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한 정통관료 출신으로 강진군수,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재선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3 22: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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