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6·13 선거] 전북 잠정 투표율 65.3%…역대 2번째

[그래픽] 6·13 지방선거 시·도별 투표율(오후 6시)
[그래픽] 6·13 지방선거 시·도별 투표율(오후 6시)

'투표해요'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3동 제6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18.6.13 doo@yna.co.kr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전북 지역 투표율이 60%를 넘어 역대 지방선거 중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북 최종 투표율이 65.3%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152만7천729명 중 사전·거소 투표자(43만33명)를 합산한 99만7천228명이 투표했다.

전국 잠정 투표율(60.2%)보다 5.1% 높은 수치다.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제1회 지방선거(전북 73.7%)에 이어 역대 2번째다.

도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장수군(82.7%)이며, 가장 낮은 곳은 군산시(60.2%)다.

특히 장수군은 전국을 통틀어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장수군의 투표율이 높은 이유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영수 후보와 무소속 이영숙, 김창수 후보 간 접전이 펼쳐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내 일상, 내 삶을 바꾸자는 열망이 유권자들을 투표소로 인도한 것 같다"며 "현재 개표 작업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3 20:2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