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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정선 폭염주의보…동해안 낮 최고 35도 '찜통'

찜통더위 기승…동해안 해수욕장 북적
찜통더위 기승…동해안 해수욕장 북적(강릉=연합뉴스) 지난 12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젊은이들이 해변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11시를 기해 평창과 정선 평지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같은 시각을 기해 동해안 6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화천과 춘천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31∼33도, 산지 29∼31도, 동해안 34∼35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3 1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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