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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경북도의원 "영천 경마공원 반쪽…추가 산업 유치해야"

이춘우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영천1)은 12일 제303회 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반쪽 사업으로 시작된 영천 경마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제고하고 기대한 성과를 얻기 위해 추가로 말산업 관련 사업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도의원은 "경북도와 영천시가 당초 경마공원을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하려던 계획이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며 "이로 인해 영천시 신규 세입은 당초 19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일자리 창출은 1천500명에서 222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1천500억원에서 641억원으로 대폭 줄게 됐다"고 밝혔다.

또 "투자비용과 비교하면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작아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며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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