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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공공지원 민간임대 서한·우미건설이 짓는다

파주 운정 우미린 아파트 조감도 [LH 제공]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고양 삼송과 파주 운정지구에서 서한과 우미건설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짓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자 공모 심사를 진행해 고양 삼송은 서한 컨소시엄, 파주 운정은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공고한 1차 공모 때보다 공공성이 강화돼 특별공급 물량이 전체물량의 33%에서 40%로 확대됐고, 특별공급 가구 중 전체 가구의 10% 이상 물량이 신혼부부에게 의무적으로 공급된다.

고양 삼송B-2블록에 짓는 서한 이랑밸리는 전용면적 84㎡ 528기구로, 파주 운정3지구 A31블록에 짓는 우미린 아파트는 전용 64∼84㎡ 522가구로 각각 건설된다.

임대료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며 다양한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민간사업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 임대리츠를 설립하고, 기금출자심의 후 사업약정을 체결한다.

s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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