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붙잡힌 울산 자매 살해 용의자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울산에서 자매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경찰 수배를 받고 있는 김홍일(27)씨가 13일 오후 5시40분께 기장군 일광면 용천리의 한 마을에서 경찰에 붙잡혔다.2012.9.13 read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