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홈페이지 인터랙티브뉴스 뉴스 포토 그래픽 영상 인터랙티브
페이스북과 트위터로도 연합뉴스 미디어랩의 뉴스를 이용해 보세요.

뉴미디어를 이끄는 사람들 타이틀

연합뉴스는 국내외 뉴미디어•디지털 저널리즘 전문가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그 내용을 정리해 연재하고 있다. 날로 진화하는 저널리즘과 미디어 영역 전반을 돌아본 뒤 미래 전략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새로운 도약의 대안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이 연재를 기획했다.

강정수
그 두 번째 순서로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전문연구원을 만났다. 해외 몇몇 언론사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달리 국내 언론사들은 뉴미디어 경영에서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디어 경영과 뉴미디어를 전문으로 다루는 그에게 국내 언론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들어봤다.

* 본문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클릭하면 상세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 화면 하단의 영상을 재생하면 텍스트로 정리된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질문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부터 영상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미디어랩 = "저널리즘 본령은 성찰인데, 정작 실패에 대한 자기성찰은 없었다." 18년 전 도입돼 청년기에 접어든 국내 언론사들의 인터넷 뉴스 서비스가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강정수 박사는 시장 주체로서 성찰 부재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았다. 그의 지적은 종이 신문을 기반으로 하는 주요 언론사들의 온라인 사업 모델에 대한 우려에서 나온다. 국내 언론사들은 닷컴 시대가 열리면서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앞다퉈 도입했지만, 이들 서비스는 포털과 온라인 매체에 밀려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다.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오픈넷 이사로 미디어경영 및 뉴미디어 분야 전문가로 광범위하게 활동해온 강 박사는 언론사들이 관습에서 벗어나 기업의 본질을 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박사는 "이제는 신문을 찍는다고 무조건 팔리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언론사도 시장 논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사 상품을 어떻게 팔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강 전문연구원과의 일문일답

-- 국내에서 인터넷 뉴스 서비스가 시작된 지 18년이 흘렀다. 청년기에 접어든 국내 인터넷 뉴스 사업은 투자 수익이나 회수 기간 측면에서 후한 평가를 하기 어렵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 실패에 대한 성찰이 없었다는 점이다. 저널리즘 본령은 성찰인데, 정작 스스로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 시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종이 신문과 온라인이라는 다른 두 시장에 같은 상품을 들고 나갔다. 마치 백화점용 명품 제품을 재래시장에 가져가서 파는 격이다. 물론 제품의 성격은 뉴스라는 점에서 비슷하다. 하지만 소비자는 다르다. 언론사는 사회적 공기(公器) 성격을 지니지만 분명 기업이다. 기업의 본질은 시장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통해 돈을 버는 것이다. 언론사가 기업이라면 소비자가 누구이며, 이들의 구매력은 어떤지 조사해야 한다. 하지만, 언론사에서는 크로스미디어(cross media),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라는 잘못된 주문에 걸려 종이신문 상품을 포털사이트에 팔고, 온라인에 팔았다. 재탕 삼탕하니 편하지만 이런 사고방식을 극복해야 한다.

현재 온라인 뉴스시장은 공급 과잉 상태다. 공급 과잉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구조적인 현상인지 봐야 하는데, 구조적인 현상이라고 본다. 온라인 시장은 윤전기가 필요 없어 진입 장벽이 낮고 누구든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공급 과잉이 필연적이다. 종이신문처럼 시장이 나뉘어 있지도 않고, 마우스 클릭으로 쉽게 언론사 상품 간 이동을 할 수 있다. 독자를 수준 낮게 보면 안 된다. 선정적인 사진을 클릭하게 해놓고 홈페이지에 들어와 지갑을 열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최소한 다른 상품으로 접근해야 한다. 시장 논리를 배우고 자사 상품을 어떻게 팔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직접 하지 못하는 일이라면 관련 회사를 인수하면 된다. 미국의 야후가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인 '텀블러(Tumblr)를 사들였다. 이것이 바로 시장 규칙이다. 5년 뒤를 바라보고 연구•개발(R&D)과 인력에 투자해야 한다. 살아남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공격적 경영의 부재가 한국 온라인저널리즘의 실패 원인이다.

강정수

-- 외국 언론사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다. 기존 한계를 벗어나 상황을 잘 헤쳐나가고 있는 해외 사례가 있는가.

▲ 영미권 언론사들이 기본적으로 잘 하고 있다. 특히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가 모범 사례로 꼽힌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팀을 따로 둬 독자가 어떤 기사를 읽고 싶어하고, 어느 영역에 종사하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취합한다. 맞춤형 기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Guardian)도 보도와 경영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디지털 인재 영입에 특히 적극적이다. 지난해 독일 시사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의 온라인 편집장을 영입한 것도 한 예다. 국적을 불문하고 좋은 디지털 인재라 생각하면 경쟁지에서라도 적극 영입한다. 비판과 성찰이라는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경영•기술 투자도 힘쓰고 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도 자사를 '기술기업'이라고 칭할 정도로 관련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독일의 최대 일간지 빌트(Bild)의 모기업인 악셀 스프링거(Axel Springer AG)는 디지털 전환을 잘 이룬 사례로 꼽힌다. 자체 밴처캐피털을 통해 관련 기업들을 인수했다. 지금은 전체 수익의 절반 가까이가 디지털 사업에서 나온다. 이미 (상업적) '기업'이 된 지 오래다. 독일의 대표적 시사주간지인 슈피겔(Spiegel)을 봐도 기자 출신이 경영을 맡지 않는 등 경영과 언론이 철저히 분리된 상태다. 악셀 스프링거도 저널리즘의 디지털 전환에 관해서는 어려움을 겪고있다. 하지만 사업 측면에서는 새로운 시장에 진출한 상태이다.

-- 언급한 사례 중 가디언을 특히 칭찬했다. 가디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 가디언 편집장 앨런 러스브리저의 공이 크다. 러스브리저는 종이 권력을 붕괴시켰다. 온라인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인사 고과를 확실히 주고, 종이 신문을 못 보게 하는 등 이른바 '문화 투쟁'을 실시했다. 공공기업이나 대기업에서 노후화가 진행되면 새로운 시도에 반대하는 의견이 늘어난다. 과거의 유산(legacy)이 새로운 것을 방해하는 것이다. 현재 저널리즘도 그런 상황이다.

1980년대에 뉴욕타임스는 인쇄기를 '돈 찍어내는 기계'라 말했다. 무조건 찍기만 하면 팔리는 상황이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과거에는 취재홍보 네트워크를 만들기 어려웠다. 기업들이 돈만 있으면 광고를 하고 싶어하던 시대였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기자를 재교육해 새로운 자세로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제프 자비스 뉴욕대 저널리즘 교수도 기업가형 저널리즘(entrepreneurial journalism)에 대해 강의한다. 경영학 커리큘럼을 통해 새로운 시장의 치열함을 가르친다. 독일에서도 미디어 경영을 신문방송학과가 아닌 경영학과 내에서 특화해 강의한다. 시장을 어떻게 볼 것인지, 어떻게 투자를 이끌어낼지 가르친다.

-- 시장주의를 강조했다. 그럼 언론사는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가. 뉴욕타임스같은 해외 언론사의 경우 광고 수익 창출 차원에서 리커셰이(Richochet) 모델을 도입했다. 하지만 저널리즘의 본질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 소셜미디어 마케팅에서도 콘텐츠 마케팅이 화두다. 외국에서는 우호적인 여론 조성을 위해 기자를 영입하기도 한다. 기사인지 홍보(PR)인지 알 수 없게 만들고, 훌륭한 영상도 제작한다. 언론사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뉴욕타임스도 그렇다. 뉴욕타임스의 리케셰이 모델은 다양한 비판을 받을 것이다. 극복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중요한 것은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시장에서 자기의 모델을 검증하고 극복하며 발전할 수 있다.

국내 시장을 한번 보라. 포털사이트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포털을 없앨 수도 없고, 없애서도 안 된다. 포털과 별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독자들이 한 번도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뉴스를 내놓아야 한다. 기존 시장과 절연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은 힘들다.

한편, 정기구독보다는 광고에서 나오는 수익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외국보다 광고 시장 규모도 매우 작다. 이런 상황에서 언론사는 '이교도'적인 자세를 갖춰야 한다. 안 되면 와인이나 구두약이라도 팔겠다는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수단과 목적을 가리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거친 시장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비영리 온라인 매체인 프로퍼블리카(ProPublica)같은 운영 구조도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욕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자본주의 규칙을 지켜가면 합법적인 선 안에서 최선을 다 해야 한다. 기자들의 취재망과 술자리 등 각종 모임에 기대어 수익을 창출하기보다 정정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시장의 룰을 지켜가며 무엇이든 해보려 하는 자세 속에서 저널리즘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독자와의 소통 방식을 바꿔야 된다는 의견도 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독자와 제대로 상호작용하는 언론사는 없다. 상호작용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독자 생태계를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 기존 방식을 탈피하고 포럼이나 다과회 같은 장을 마련해 열성 독자들과 소통해야 한다. 지금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독자를 묶어 백화점식 운영을 한다. 이것을 분절시킬 새로운 커뮤니티 구성 전략이 필요하다. 또 정보를 숨기기보다는 공개적인 곳에서 얘기해야 한다. 미국의 경우 정부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이 '하우투닷가브'(HowTo.gov)라는 커뮤니티에 모여 소통한다. 우리나라 온라인 담당자들도 새로운 문법을 배워야 한다.

-- 지금까지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주로 지적했다.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내세울 수 있는 한국 시장만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 헝그리(hungry) 정신이 있다. 돈과 권력, 명예를 좇지 않으면서 새로운 실험을 해보려는 사람이 많다. 혁신 흐름이 있다. 지금은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을 빨리 발견하고 같이 고통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온라인 편집자끼리 모여 얘기를 시작했고, 슬로우뉴스(slow news) 같은 대안 매체도 등장했다. 이런 시도가 계속 모여 변화의 물결을 만든다.

-- 그렇다면 대안 언론사가 가지는 장ㆍ단점은 무엇인가. 이와 관련해 기성 언론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

▲ 슬로우뉴스는 틈새시장(niche) 중 틈새시장이다. 슬로우뉴스가 연합뉴스 등 기존 언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스펙트럼으로 나아가서도 안 된다. 전통적인 저널리즘 영역과 별개다. 현재 대안 언론은 독자의 지적 열망에 부응하는 곳들 위주로 살아남고 있다. 일반화시킬 수 없다. 전통 저널리즘 영역은 기성 언론에서 담당해야 한다.

-- 뉴스 유통이 모바일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맞춰 기성 언론도 형식의 변화를 취해야 하는가.

▲ 뉴욕타임스의 스노우폴(Snowfall), 가디언의 파이어스톰(Fire Storm)을 보면 형식 실험 요소가 강하다. 한국 언론사도 기자에게 상상력을 줘서 기존 형식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웹이냐 앱이냐 이런 논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기존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새 미디어 환경에 어울리는 스토리텔링과 다채로운 형식 실험을 할 수 있는 기술적 시도가 필요하다.

-- 미래 대비 위한 투자를 강조했다. 실제 언론사들이 어느 정도 투자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 투자를 잘 안 했고, 당분간 안 나올 것이라 본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뉴스스탠드 도입이 그나마 언론사들을 움직였다. 네이버를 통해 나오던 트래픽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항상 변화는 위기와 함께 온다. 하지만, 한국 저널리즘에 더 큰 위기가 오지 않는 이상 혁신은 요원하다. 잠깐 혁신하려고 했을 때가 종편 도입 시기다. 하지만 종합편성채널 TV시장 재편이 끝났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지금과 같은 (투자 없는)상태가 한동안 유지될 것이라 본다.



* 질문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부터 영상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사이먼 로저스
강정수
강정수

강정수

뮤즈얼라이브 전략책임자(CSO),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연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비덴대(Witten/Herdecke)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디어 경영과 뉴미디어를 전문으로 다루는 '베를린로그'를 운영 중이다.
최진순
권혜진
유민영
크로스미디어
cross media
하나의 기사를 신문,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에 맞춰 제작해 동시에 보도하는 방식.
원소스멀티유즈
one source multi use
하나의 콘텐츠를 출판, 영화, 애니메이션, 음반, 게임, 캐릭터상품, 장난감 등의 다양한 상품으로 판매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방식.
악셀 스프링거
Axel Springer AG

독일의 멀티미디어그룹으로 유럽 전역의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사업 영역은 신문, 잡지, 방송, 디지털미디어, 인쇄사업 등이다.

상세정보
앨런 러스브리저
Alan Rusbridger

영국 일간 <가디언> 편집장. 영국 일간 <가디언> 편집장. 1995년부터 현재까지 18년 동안 편집장을 맡아 디지털 우선전략과 오픈 저널리즘 적용 등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전체 수익의 절반 가까이
Axel Springer digital media revenue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악셀 스프링거의 디지털 미디어 매출은 3억1천8백만 유로로 분기 총매출 8억4백만 유로의 40%를 차지했다. 2002년 악셀 스프링거 연간 총매출의 8%가량에 불과했던 디지털 미디어 매출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상세정보
제프 자비스
Jeff Jarvis

뉴욕시립대 저널리즘스쿨 교수. 경영과 기술을 저널리즘에 결합한 '기업가형 저널리즘'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미디어와 기술을 두루 다루는 블로그 <버즈머신>도 운영한다.
기업가형 저널리즘
entrepreneurial journalism
경영과 기술 요소를 강화한 저널리즘. 새로운 경영 모델을 발굴, 저널리즘 관련 벤처 창업 등을 포함한다.

상세정보
리커셰이
Richochet
2012년 4월 26일 뉴욕타임스 R&D 연구소에서 선보인 새로운 온라인 광고 방식. 광고주가 직접 기사를 선택해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기사가 가는 곳엔 언제나 광고가 함께 움직이며 이 경로 또한 추적해 실제 광고 효과까지 평가할 수 있다. 현재 '뉴욕타임스 R&D 벤쳐'에서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상세정보
프로퍼블리카
ProPublica
미국의 비영리 온라인 언론사. 2008년 전 <월스트리트저널> 편집장이었던 폴 스타이거가 전·현직 기자 30여 명과 함께 창간했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뉴스 제작을 위해 광고가 아닌 기부만으로 운영한다. 2010년에는 '메모리얼 병원에서의 치명적 선택(The Deadly Choices at Memorial)' 탐사보도를 통해 온라인 언론사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아 큰 화제를 낳았다. 현재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가디언, 파이낸션타임스, NBC, CNN 등 다양한 언론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정보
하우투닷가브
HowTo.gov
'디지털 정부'를 지향하는 미국 정부 기관 공무원 커뮤니티. 디지털 업무 관련 노하우 공유, 교육 등을 공개해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라도 도움받을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상세정보
슬로우뉴스
미디어, 정치, 사회, IT,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 기반 온라인 매체. 지나친 속보 경쟁에서 놓친 뉴스의 본질을 찾자는 취지로 2012년 3월 출범했다.

상세정보
니치
niche
'틈새'라는 뜻. 수요가 비어있는 곳을 공략한다는 뜻으로 경영학에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