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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6년만에 첫 감소…'베르테르 효과' 없었다

맹독성 농약 유통 규제도 자살 감소에 기여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고령화로 폐렴 사망↑

(세종=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경제난과 사회적 박탈감이 커지면서 늘어나던 자살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감소세로 돌아섰다. 2006년 이후 첫 감소다.

인구 고령화로 폐렴 등 호흡기질환에 따른 사망자는 전년보다 19.3% 늘었으며, 알츠하이머병에 따른 사망자 수도 38.4% 급증했다.
통계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2년 사망원인통계'를 25일 발표했다.

2013.9.25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자수(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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