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푸터 컨텐츠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속보 | 연합뉴스가 전해드리는 최신 북한 뉴스입니다.
 이전 화면으로

폼페이오 "트럼프 대통령, 내일 회담 고대…잘 준비돼 있다"

"우리의 입장은 여전히 명확하고 변하지 않았다" 강조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AP=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AP=연합뉴스]

(싱가포르·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김연숙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 팀은 내일 정상회담을 고대한다"며 "내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에 잘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이같이 밝히고 "미국의 입장은 여전히 명확하고,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고 백악관이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이날 오전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 북미 간 사전 실무협상과 관련해 "오늘 아침 북한과의 협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우리는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회의를 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 싱가포르 정부의 정중한 환대에도 사의를 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y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1 15:4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