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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알아보기 | 연합뉴스가 전해드리는 최신 북한 뉴스입니다.

사회

우리나라 인구는 조선시대 중기 이전까지는 증가가 느려서 700만 명에 불과했다. 그러던 것이 오늘날에는 남북한을 합해 7천만 명이 넘는다. 2014년 12월 통계청의 ‘북한의 주요통계지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남한 인구는 5천22만 명, 북한은 2천454만5천 명으로 여전히 남한이 북한의 갑절이 넘었다.

북한은 광복 이후 50여 차례의 행정구역 개편과 함께 지명을 지속적으로 바꿔왔다. 일본식 외래어와 봉건왕조 찬양을 청산한다는 미명 하에 지명 개칭이 이뤄졌다.

특히 김일성·김정일 부자 우상화 차원의 지명 개칭도 많았다. 실례로 함경북도의 은덕군은 김일성 주석의 은덕을 기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량강도의 김형직군·김형권군·김정숙군과 같은 김 부자 일가의 이름을 붙인 지명도 있다.

인구

2013년 기준으로 북한의 총인구는 2천475만9천 명이라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2015년 10월 발행한 ‘조선중앙년감’을 통해 밝혔다.

이에 앞서 미국의소리(VOA) 방송도 2009년 12월 유엔인구기금(UNFPA)의 ‘2008 북한 인구조사 국가보고서’를 인용, 북한의 총인구는 2천405만2천231명(2008년 10월 기준)으로 1993년의 직전 조사 때보다 약 300만 명 늘어나 연평균 0.85%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2008년 10월 1일부터 보름간 UNFPA의 후원 아래 북한 전역에서 현장조사 요원 3만5천200명과 지도요원 7천500명을 동원해 인구주택총조사(인구센서스)를 실시했다.

北 태양절 만수대언덕 찾은 북한 시민들

통계청의 ‘주요 남북한 지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남한 인구는 5천42만4천 명, 북한은 2천466만2천 명으로 남한이 북한의 갑절이 넘었다. 남북한 인구는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2012년 7천443만3천 명에서 2014년 7천508만6천 명으로 약 65만 명이 늘었고 이중 북한 인구는 약 23만 명이 늘었다.

남북한의 성별인구와 성비를 비교했을 때, 남한은 상대적으로 남자가 많고 북한은 여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2015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남한의 성비는 100.1명, 북한의 성비는 95.3명이었다.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 수다. 성비가 100명이 넘으면 남자가 더 많고, 100명에 못 미치면 여자가 더 많다는 의미다.

남한은 남자가 2천522만 명, 여자가 2천520만4천 명으로 남자가 더 많았고, 북한은 남자가 1천203만2천 명, 여자가 1천263만 명으로 여자가 더 많았다. 남북한을 합쳐 계산하면 남자가 3천725만2천 명, 여자가 3천783만4천 명으로 여자가 더 많아 성비는 98.5명이었다.

성별 기대수명으로 보면 남한과 북한 모두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북한 여자도 남한 남자보다는 기대 수명이 짧았다. 남한 여자, 남한 남자, 북한 여자, 북한 남자 순으로 오래 살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이다.

2015년 기준 남한 남자의 기대수명은 78.2세, 북한 남자의 기대 수명은 66.0세로 12.2년 차이가 벌어졌다. 2055년에는 남한 남자 기대수명은 85.9세, 북한 남자 기대수명은 71.4세로 차이가 14.5년으로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 기대수명의 경우 2015년 기준 남한은 85.0세, 북한은 72.7세로 12.3년의 차이가 났으나 2055년에는 남한 89.8세, 북한 77.9세로 차이가 11.9년으로 좁혀졌다.

여자 1명이 평생 평균 몇 명의 자녀를 낳는지를 나타내는 합계출산율은 2015∼2020년 남한은 1.33명, 북한은 1.94명으로 북한이 더 높았다. 출생아 1천 명당 영아사망률은 2015∼2020년 남한은 2.1명, 북한은 19.4명으로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2013년 10월 31일 유엔인구기금(UNFPA)이 발표한 ‘2013년 세계인구현황 보고서’와 인구보건복지협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북한의 인구는 2천490만 명으로, 인구 규모에서 세계 202개국 가운데 49위를 기록했다.

10~19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2010년 기준)은 16%로, 한국보다 3%포인트 높았다. 세계 평균은 16.7%다. 10~19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동티모르(27%), 가장 낮은 나라는 카타르(6%)였다. 북한은 세계 118위, 한국은 151위를 기록했다.

또 2010∼2015년 북한 인구는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같은 기간 북한 여성 1인당 출산율은 연평균 2명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2.5명보다 적은 것이다.

이밖에 숙련된 의료진의 지원에 의한 분만율은 100%로 집계됐다. 이는 의사나 간호사, 조산사 등 산과적 의료 처치와 간호 훈련을 받은 숙련된 의료진이 동석한 상태에서 출산하는 비율을 뜻한다.

이밖에 10만 건의 출산당 사망하는 산모 숫자를 나타내는 산모사망률(2010년)은 81명, 1천 건의 출산당 5세 미만 영아 사망률(2010∼2015년 연평균 추정)은 28명이었다. UNFPA에서 발간하는 세계인구현황 보고서의 인구동향과 수치는 유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유엔인구국, 유엔세계인구전망(UNWPP) 등의 자료에 근거한 추정치다.

총인구 추계
총인구 추계
연도 총인구 성비(%)
2001 22,902 11,144 11,758 94.8
2002 23,088 11,235 11,853 94.8
2003 23,255 11,316 11,939 94.8
2004 23,411 11,392 12,019 94.8
2005 23,561 11,465 12,096 94.8
2006 23,707 11,537 12,170 94.8
2007 23,849 11,608 12,241 94.8
2008 23,934 11,662 12,272 95.0
2009 24,063 11,727 12,336 95.1
2010 24,187 11,790 12,397 95.1
2011 24,308 11,851 12,457 95.1
2012 24,428 11,912 12,516 95.2
2013 24,545 11,972 12,573 95.2
2014 24,662 12,032 12,630 95.3
※ 2014 남한 인구는 약 5천42만 명
※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수

주거형태

유엔인구기금(UNFPA)의 ‘2008년 북한 인구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에서 가장 일반적인 주거 형태는 방 두 칸의 50㎡(15평)∼75㎡(23평) 연립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0㎡(32평) 이상 주택은 전체의 1.9%, 방 4개 이상은 1.1%에 불과했다.

전체 주택 588만7천471가구 중 43.9%인 258만4천435가구가 연립주택이고 다음은 단독주택 198만8천415가구(33.8%), 아파트 126만1천709가구(21.4%) 순이었다.

통일전망대에서 본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주택

농촌에서는 전체 230만7천845가구 중 단독주택이 59.4%(137만1천460가구)였지만, 도시에서는 357만9천626가구 중 49.5%(177만3천414가구)가 연립주택, 32.5%(116만4천767가구)가 아파트였다. 특히 평양시의 경우 81만3천769가구 중 54.6%인 44만4천672가구가 아파트였다.

크기에서는 73.5%인 432만5천378가구가 50㎡(15평)∼75㎡(23평)였고, 100㎡(32평) 이상은 1.9%(11만2천781가구)에 불과했다. 방수는 2개인 경우가 64.7%(380만8천956가구)였고, 4개 이상은 1.1%(6만1천832가구)에 그쳤다.

집안에 수세식 화장실을 갖춘 경우는 343만4천306가구(58.33%)였고 나머지는 재래식이나 공용화장실이었다. 재래식 화장실을 쓰는 비율은 농촌에서 특히 높아 전체 230만7천845가구 중 51.4%(118만6천722가구)나 됐다.

또 석탄과 나무로 난방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도시의 357만9천626만 가구 중 64.3%(230만395가구)가 석탄을, 농촌에서는 230만7천845가구 중 75.3%(173만8천283가구)가 나무를 썼다.

행정단위

북한 행정단위

북한의 행정구역은 2013년을 기준으로 1개 직할시, 2개 특별시, 9개 도로 편성돼 있다. 북한의 수도인 평양시는 직할시, 남포시와 라선시는 특별시이며 도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자강도, 량강도가 있다.

북한은 1946년 9월 평양시를 평안남도에서 분리해 특별시로 개편했다가 직할시로 다시 개편한 이후로 50여 차례의 행정구역 개편을 거쳤다. 특히 2010년 평양시 면적을 57% 이상 대폭 축소 개편함으로써 1천747㎢ 규모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1994년 함경북도 라진구역과 선봉을 합해 라진-선봉시로 개편하고 직할시로 승격시켰다가 2000년 8월에는 라진-선봉시를 라선시로 재편해 함경북도에 편입시켰다. 그러나 2010년 1월 라선시를 함경북도에서 떼어 내 특별시로 승격시켰다.

2003년 6월에는 개성직할시에서 개풍군, 장풍군을 황해북도에 편입시키고, 개성공업단지를 설립함에 따라 판문점의 일부를 개풍군으로 편입시켰으며, 나머지 대부분 지역을 개성시에 편입시켰다.

북한은 지명(地名)도 대대적으로 개칭했다. 북한은 1960년대 중후반에 언어학자와 대학교수, 지방기관 관계자 등을 참여시켜 4천700여 개의 행정구역 명칭을 비롯해 산과 강, 골, 벌(평야) 등 자연지명의 이름을 조사하는 ‘고장이름 조사사업’을 벌였으며 이에 따라 지명을 단계적으로 바꿔왔다.

북한 어학전문지 ‘문화어학습’(2007년 2호)은 그동안 일본식 등 외래어와 봉건왕조 찬양 등 ‘정치사상적으로 불건전한’지명을 모두 바꿔 ‘고장 이름에 남아있는 낡은 사회의 유물을 털어버렸다’고 밝혔다.

이 전문지에 따르면, 우선 여진 말이나 일본식 지명을 ‘주체적이고 인민적인 고장 이름’으로 고쳤다. 여진말 지명이던 ‘오로군’, ‘웅기군’이 ‘영광군’(함남), ‘선봉군’(현 라진시)으로 개명됐으며 ‘서수라리’, ‘어망지리’, ‘아오지’가 각각 ‘은혜리’, ‘락원리’, ‘학송리’로, ‘독로강’은 ‘장자강’, ‘아롱천’은 ‘약수천’으로 바뀌었다.

일본식 지명도 완전히 청산됐다. ‘정(町)’, ‘정목(丁目)’과 같은 행정구역 단위와 ‘대화정(大和町)’, ‘명치정(明治町)’, ‘욱정(旭町)’ 등의 이름을 고쳐 “고장 이름의 주체성과 민족성이 높이 발양됐다”고 문화어학습은 주장했다.

이와 함께 ‘봉건 통치배’를 찬양하거나 종교미신적인 지명을 개명했다. ‘봉건 통치배’를 찬양한 고장 이름으로는 함남 신포시의 ‘령무동’, 금야군의 ‘중량리’와 ‘룡흥리’가 있는데 이를 ‘풍어동’, ‘솔밭리’, ‘비단리’로 고쳤다.

함흥시 ‘룡흥동’, ‘룡마동’, ‘영호동’, ‘궁서동’이 각각 ‘역전동’, ‘새별동’, ‘영광동’, ‘소나무동’으로 바뀌었으며, ‘본궁1동’, ‘본궁2동’, ‘본궁3동’은 각각 ‘은덕동’, ‘련못동’, ‘샘물동’으로, ‘룡흥강’은 ‘금야강’, ‘반룡산’은 ‘동흥산’으로 개칭했다. ‘동흥산’은 북한 지역의 동쪽에서 번영하고 흥하는 함흥에 있는 산이라는 의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교미신적인 지명인 ‘사직동’은 ‘승전동’으로, ‘청룡리’, ‘한왕리’, ‘장안리’, ‘향교리’는 각각 ‘삼지강리’, ‘경신리’, ‘만풍리’, ‘새마을리’로 교체했다.

북한은 고장 이름을 새로 붙이면서 특히 김일성·김정일 부자와 그 일가, 그리고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어휘를 많이 사용했다. 즉 “수령(김일성)님과 장군(김정일)님께서 돌려주시는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려는 우리 인민의 뜨거운 마음과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려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지은 이름이 많이 생겨났다”고 문화어학습은 강조했다.

사례로 ‘은덕동’(함흥, 청진, 남포, 평성, 덕천), ‘덕성동’(남포, 평성, 안주, 덕천), ‘은혜리’(은률), ‘은정리’(서흥)와 ‘새살림동’(평양, 함흥, 대안, 만포, 송림, 맹산), ‘꽃핀동’(송림), ‘새마을동’(평양), ‘네길동’(남포, 송림), ‘선구자동’(평양), ‘만풍리’, ‘풍년리’(김책, 안주, 문덕), ‘금실동’(함흥) 등을 꼽을 수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그 일가의 이름이나 김 부자에게 충성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인 지명도 있다. 량강도의 김정숙군(옛 삼수군 서부), 김형직군(옛 후창군) 그리고 함경북도 김책시(옛 성진시), 함경북도 은덕군 안길리(옛 장안리) 등이 대표적이다.

김정숙은 김정일 전 위원장의 생모, 김형직은 김 주석의 아버지다. 김책과 안길은 김 주석의 소련군 시절 동료로 북한에서는 김 주석에 대한 ‘충신의 전형’으로 소개되고 있다. 김제원리(황남 재령군)는 광복 이후 김일성종합대학 건설을 위해 나눠 받은 토지에서 생산한 ‘애국미’를 바친데 이어 6.25전쟁 시기 전쟁승리를 위해 식량을 바쳤다는 농민 김제원을 기려 그의 고향 지명을 바꿨다.

행정구역 현황
행정구역 현황
행정 구역별 시·군·구역·구·지구 읍·동·리·로동자구 도소재지
구역 지구 로동자구
평양직할시 - 2 18 - - 1 284 57 10
라선특별시 - - - - 2 - 20 12 -
남포특별시 - 2 5 - - 2 73 49 5
평안남도 5 14 - 1 2 14 118 347 26 평성시
평안북도 3 22 - - - 22 88 484 31 신의주시
함경남도 3 15 7 1 1 15 160 465 35 함흥시
함경북도 3 12 7 - - 12 134 253 44 청진시
황해남도 1 19 - - - 19 26 419 11 해주시
황해북도 3 18 - - - 19 78 393 8 사리원시
강원도 2 15 - - - 15 61 379 7 원산시
자강도 3 15 - - - 15 68 229 23 강계시
량강도 1 11 - - - 11 25 143 67 혜산시
24 145 37 2 5 145 1,135 3,230 267
※ 출처 : 2015.1 현재 기준

북한 행정단위 지도

북한 행정단위 지도

행정구역 개편내용

행정구역 시기와 개편내용
시기 개편 내용
1946.9.5
  • 평양시, 특별시로 승격
  • 경기도에 속하던 연천군 일부와 함남의 원산시, 문천군·안변군을 분리, 강원도를 신설하여 이에 편입
1949.1.31
  • 평북의 강계군·자성군·후창군·위원군·초산군·희천군과 함남의 장진군 일부를 합하여 자강도 신설
1951
  • 개성시와 개풍군으로 개성지구 신설
1952.12.22
  • 면을 정리 병합하여 폐지하고 군을 증설(98->168개 군), 리를 1만120개에서 3천658개로 병합 개편
  • 군 행정 중심지를 읍으로 호칭
  • 로동자구 4개소 설치
  • 4단계 행정 체계를 3단계로 변경
1954.10.31
  • 황해도를 남·북도로 분리 신설
  • 황해북도, 사리원·송림시와 16개 군으로 신설

    황해남도, 해주시와 16개 군으로 신설

1954.10.30
  • 개풍군과 판문군을 황해북도에 편입
1955
  • 개성시와 개풍·판문군을 통합, 개성직할시로 승격
1955.2.22
  • 도·시의 리를 동으로 개칭
1960.10.12
  • 함흥·청진시를 도급인 직할시로 승격시켰다가 1967.10 다시 일반시로 격하
  • 평양, 11구역에서 18구역으로 확장
1963.5.9
  • 평양 강남군·중화군·상원구, 평양시에 편입
1965.1.15
  • 평양 북부지역을 분리 병합하여 평성구 신설
  • 량강도 부전군, 함남에 편입
1967.10
  • 황남의 송화군을 일부 분리, 과일군 신설
  • 평북 구성군 시로 승격, 평북 신도군 신설되었다가 곧 폐지
1972.11.18
  • 평남, 순안군, 평양시 순안군으로 변경
  • 평남 평성군, 시로 승격
  • 함흥시, 덕산, 퇴조구역을 군으로 변경
  • 강원도 문천군을 원산시에 편입
1974.1.21
  • 함남의 인흥·신청·흥상·신상·수동·덕산군 폐지
1974.5.31
  • 평남 은산군, 평북 청성군, 함남 광천군, 함북 유선군 폐지
1976.6.10
  • 강원도 원산시 일부를 분리, 문천군 신설
1977
  • 함남 영흥군을 금야군, 함북 경흥군을 은덕군으로 개칭
1977.11
  • 청진에 무산군과 경성군을 편입, 직할시로 승격
1978.3.29
  • 평남 강서군을 폐지하고 강서군과 룡강군 일부를 합하여 대안시 신설
1978.8.7
  • 량강도 5호지구와 삼지연군 일부, 함북 연산군 일부를 합하여 대홍단군 신설
10980.3.1
  • 남포시에 대안시와 룡강군을 편입. 직할시로 승격
1981.8.17
  • 량강도 신파군을 김정숙군으로 개칭
1981.10.22
  • 함북 옹기군을 선봉군으로 명륜군을 화성군으로 개칭
1981.11.16
  • 함남 오로군, 영광군으로 개칭
1982.9.30
  • 함남 단천군, 시로 승격
  • 함남 퇴조군, 락원군으로 개칭
1983.4.30
  • 평남 강동군, 평양시에 편입
  • 남포직할시에 대안시와 남포구역을 폐지하고 5개 구역 신설
1983.11.6
  • 평남 순천군, 시로 승격
1985.8.2
  • 청진직할시를 폐지 청진시·경성군·무산군으로 분리, 각각 함북도에 편입
1987.4
  • 청진시 부령구역, 함북 부령군으로 개편
1987.8
  • 평남 안주군·덕천군을 시로 승격
1988.7.
  • 평북에 신도군 신설
1988.8.25
  • 량강도 후창군을 김형직군으로 개칭, 평북 신도군 신설
1989.12
  • 신의주시에 3개 구역(해안·남·광명) 신설
1990.8
  • 량강도 풍산군을 김형권군으로 개칭
1990.9
  • 평남 개천군 시로 승격되고, 황남 평천군을 봉천군으로 개칭
1990.12
  • 함남 고원군 일부 분리, 수동구 신설, 함흥시 성천구역을 성천강구역으로, 룡성구역을 해안구역으로 개칭
1991.7
  • 함북 회령군, 강원도 문천을 시로 승격
1992
  • 청진시에 청암구역 신설
1993.1
  • 함북 청진시 부윤구역을 라남구역에 편입시키고 부윤구역을 폐지
1993.3
  • 평남 은산군 신설
1993.9
  • 라진시를 선봉시로 개편

    라진시와 선봉군 통합, 직할시로 승격

1994.8
  • 평북 정주군, 시로 승격
1995
  • 평남 직속 득장지구(득장·명학·보업·갈골 4개 로동자구) 신설
1995.5
  • 평남 평성시 일부를 은정구역으로 명명, 평양의 19번째 구역으로 편입
1995.8
  • 함북 청진시에 부윤구역 부활
1995.9
  • 신포시에서 금호리, 강상로동자구, 호만포리, 오매라, 속후리, 남흥리, 서흥리, 광천리를 분리하여 금호지구 신설, 함남 직속의 특별행정구역으로 지정
1995.10
  • 함남 함흥시에 흥덕구역 신설
1996.1.10
  • 평남 평성시 일부를 떼어 은정구역을 신설하여 평양직할시로 이관
1997.8
  • 평남 안주·순천시 일부를 분리, 운곡지구 신설
1999.6.
  • 평남 문덕군을 분할, 청남구 재신설
2000.8
  • 라진 선봉직할시, 함북 라선시로 개칭

    라진구역과 선봉군을 폐지

2001.7
  • 함흥시내 7개 구역 폐지, 흥남시 신설
2001.9
  • 평북 신의주를 중앙직속 특별행정구로 지정
2002.10.23
  • 강원도 금산 일대와 통천군 일부를 금강산관광지구로 지정
2002.11
  • 개성시와 판문군 일부를 개성공업지구로 지정, 판문군 폐지
2003.6
  • 개성직할시 개풍·장풍군을 황해북도에 편입
2003.9
  • 개성직할시를 일반시로 격하, 황해북도 편입
2004.1.9
  • 남포직할시를 특급시로 격하, 강서·천리마·대안구역을 군으로 개편하여 룡강군과 함께 평남에 편입, 라선직할시를 라선특급시로 개편
2004.9
  • 평양, 특별시로 개편
2005.4
  • 함경북도 새별군을 '경원군', 은덕군을 '경흥군', 화성군을 '명간군'으로 복원
2005.11
  • 함남 흥남시를 함남 흥남구역으로 환원
2010.1
  • 라선시, 특별시로 승격
2010
  • 평양시 강남군·중화군·상원군·승호구역, 황해북도로 편입. 상원군을 '상원지구'로 개칭, 승호구역을 '승호군'으로 개편
  • 남포시, 특별시로 승격

    평남 강서군·대안군·온천군·룡강군·천리마군, 남포 특별시에 편입. 강서·대안·천리마군을 구역으로 개편

2011
  • 황해북도로 편입된 강남군, 평양시로 재편입
2013.11.12
  • 평안북도 압록강경제개발구 등 13개 경제개발구와 신의주 경제특구 설치 발표
2014.7.23
  • 평양시 은정구역 은정첨단기술개발구 등 6개 경제개발구 추가 설치 및 '신의주경제특구'를 '신의주국제경제지대'로 변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