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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커피숍 소개합니다'…원두커피에 와플까지>

해당화관내 커피점 메뉴판 <<연합뉴스DB>>

美 북한 전문 여행사, 평양시내 추천 커피숍 4곳 소개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바리스타가 내린 핸드드립 커피에서 셰이크에 와플까지. 북한 평양에도 최신 메뉴를 갖춘 커피숍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의 북한 전문 여행사인 '우리투어(Uri Tours)'는 최근 자사 블로그에 '북한의 커피'라는 제목으로 평양 시내에서 가볼 만한 커피숍 4곳을 추천했다.

여기에는 기존에 국내 언론에 '북한의 첫 핸드드립 커피전문점'으로 소개된 평양호텔 '전망대 커피점' 외에도 대동강변의 한 카페와 지난 4월 문을 연 주민편의시설 '해당화관' 내 커피점, 순안공항 커피숍이 소개됐다.

먼저 평양대극장과 대동교 사이 대동강변에 있는 커피숍은 인스턴트 커피를 제공하는 평양의 다른 커피숍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 기계와 원두를 사용해 만든 커피를 판매한다.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라멜마끼아또 등은 물론 핸드드립 커피와 더치커피도 있다.

가격은 커피 한잔에 3∼4달러로, 다른 커피숍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디저트로 와플도 판다. '우리투어'는 "한국에서 맛본 와플을 이제 북한에서도 먹을 수 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평양호텔 전망대 커피점에서도 핸드드립 커피와 차는 물론 셰이크, 요구르트스무디 등을 판다.

순안공항에도 커피숍이 있다.

'우리투어'는 "대다수 사람들이 순안공항에 커피숍이 있다는 것을 알면 놀랄 것"이라며 "비스킷과 같이 나오는 이곳의 카푸치노는 맛이 나쁘지 않다"라고 평가했다.

최신식 주민편의시설인 '해당화관'도 에스프레소 기계를 갖추고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판매한다.

kj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10/16 11: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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