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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료재단 강북삼성병원은 제8대 병원장에 신호철(55) 가정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신 원장은 지난 1982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외래지원실장, 적정진료실장,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대한스트레스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31 11: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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