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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대, 클래식 공연과 함께 하는 '감사의 밤' 개최

인천대[인천대 제공=연합뉴스]
인천대[인천대 제공=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인천대는 오는 12일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예일대 음대 로버트 블로커 학장 초청 공연을 곁들인 '2017년 인천대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에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1부는 인천대와 세종솔로이츠가 지난 7월부터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클래식 음악제인 '인천뮤직, 힉엣눙크(IncheonMusic hic et nunc)'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공연에는 세계적 피아니스트이자 미국 예일대 음대 학장인 로버트 블로커가 초청돼 모차르트 소나타 E플랫 장조, 브람스 6개의 피아노 소품, 소나타 F단조를 연주한다.

2부는 인천대 학생들의 감사 편지 낭독, 전문 공연팀의 팝페라 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만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032-835-9242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 유체역학 콘테스트 우수상

유체역학 콘테스트서 수상한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팀
유체역학 콘테스트서 수상한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팀[인하대 제공=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 학부생만으로 이뤄진 팀이 최근 열린 2017 대한조선학회 수조시험연구회 실험유체역학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인하대가 8일 밝혔다.

오지현(21), 김지수(24), 김희은(22) 씨 등으로 구성된 조선해양공학과 팀은 '50m급 소형수조와 구속모형시험(PMM) 장비를 이용한 모형선의 유체력 계측 실험'을 주제로 발표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모형시험수조와 PMM 장비를 이용한 모형선 유체력 계측 실험으로 실제 배와 모형선 간의 크기 차이로 인해 생기는 축척효과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

오지현 팀장은 "유체역학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콘테스트에 참가, 팀원들의 열정적 노력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큰 상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김상현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학부생들로만 팀을 이뤄 석·박사과정 학생이 중심이 된 타 대학 참가팀과 경쟁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선박 및 해양플랜트 유체역학 분야의 실험적 연구를 주제로 조선해양 관련 주요 대학 학부생과 석·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8 1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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