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 홈

다국어 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뉴스Y
한민족센터
축제장터
이매진
콘텐츠판매

로그인



광고배너

기본 서비스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 미투데이
  • RSS


속보

핫이슈
  1. 1
  2. 1
  3. 1
  4. 1
  5. 1

광고배너


박지원 "李대통령 `민간 사찰' 대국민사과해야"기사 공유하기
트위터와페이스북
종합5개SNS
기사보기옵션

박지원 "李대통령 `민간 사찰' 대국민사과해야"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지난 23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이명박 대통령은 민간인사찰의 몸통으로서 관계자를 처벌하고 대국민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남은 7∼8개월 임기 동안 남은 문제를 모두 털어서 퇴임 후 불행한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퇴임 후에 끔찍한 일을 당할 수 있다"며 저희도 이를 생각하면 끔찍하다. 불행한 일이 반복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민주당 전대가 대박 흥행이 되고 있다"며 "민주당 전대는 박근혜 벽돌공장처럼 벽돌 찍어내는 새누리당 전대와 차별화된다. 민주당의 역동성과 예측불가능함이 국민을 흥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립성 공정성 도덕성에 기초한 전대가 되기를 바라고, 12월 정권교체를 위해 가장 유능한 대표와 지도부가 선출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24 09:31 송고

관련기사
서병수 "박지원, 대통령후보 흠집내려 국민 속여"| 2012/05/24 09:09
박지원 "정권교체로 노 전대통령에게 보답"| 2012/05/23 10:45
박지원 "통합진보 전방위 檢수사 정당발전 저해"| 2012/05/23 09:02
박지원 "박근혜, '침묵의 커튼' 뒤에 숨지 마라"| 2012/05/09 07:51

그 외 기사 모음


광고


많이 본 사진

14


도서 홍보

희망멘토 11인의 백수 탈출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건강 100세 따라하기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2012 한국인물사전